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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실제 상황 아닙니다"

(남원=연합뉴스) 14일 전북 남원시 요천 둔치에서 열린 '2017 대규모 풍수해 대응 현장훈련'에서 제방 붕괴로 물에 휩쓸려간 차량을 건져 올리는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카메라뉴스] "실제 상황 아닙니다" - 1

이날 훈련은 대규모 태풍과 집중호우에 따른 제방 붕괴 등 재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전북도와 남원시가 주관하고 경찰, 소방, 한국전력 등 10여 개 단체가 참여했다. (글 = 백도인 기자, 사진 = 제공)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15: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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