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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닝가구, 창립 37년 첫 창고 대개방 행사

다우닝가구, 창립 37년 첫 창고 대개방 행사 - 1

▲ '다우닝가구'가 창립 37년을 기념해 첫 창고 대개방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우닝가구 창립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는데, 대표 상품인 소파부터 거실장, 테이블, 식탁 등 다양한 품목이 초저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창고 대개방전은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남가로 1589 다우닝 본사 공장 앞마당에서 열리며,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업체 측은 "선착순으로 판매되는 만큼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일찍 방문할 것을 권한다"고 전헀다.

한편, 다우닝가구는 1980년에 창업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37년 동안 '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좋은 가구'라는 슬로건 아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 온 가구 기업이다.

거실 가구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다우닝은 자체 노하우를 통해 직접 디자인, 제작을 진행하며 동시에 자체 배송 시스템을 갖춰 고객들로 하여금 품질에 대한 탄탄한 신뢰를 쌓아 왔다.

특히 다우닝소파의 경우 회사의 주력 제품으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천연가죽소파를 지향하며, 원피부터 목재 등 모든 부자재를 최상의 품질로만 엄선해 까다로운 고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업체 관계자는 "다우닝소파는 자체 부설연구소를 두고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소파 부문에서 위생, 안전 품질 인증을 획득할 정도로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우닝은 현재 롯데, 현대, 신세계 백화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과 직영점, 대리점 등 100여 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번 창고 대개방전과 관련해 자세한 정보는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14: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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