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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LG전자, 위기 청소년 지원에 뜻 모았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창원지법과 LG전자 창원공장이 위기 청소년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한다.

박효관 창원지법원장과 권순일 LG전자 창원지원담당은 14일 창원지법 회의실에서 소년보호사건 대상 청소년과 청소년회복센터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LG전자 창원공장은 청소년회복센터 소속 청소년들에게 LG세이커스 농구교실에 참가할 기회를 주고 LG세이커스 창원 홈경기 때 이들을 초청한다.

LG전자 창원공장 견학 기회도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LG전자 창원공장은 경남지역 청소년회복센터 6곳에 전기 건조기 1대씩을 지원한다.

창원지법은 청소년 비행을 막을 프로그램 개최 등을 지원한다.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하는 박효관 창원지법원장(왼쪽)과 권순일 LG전자 창원지원담당. [창원지법 제공=연합뉴스]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하는 박효관 창원지법원장(왼쪽)과 권순일 LG전자 창원지원담당. [창원지법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13: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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