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택시 감차 보상 잘했네"…옥천군 2억4천만원 지원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이 택시 감차 보상사업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뽑혀 2억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손님 기다리는 택시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손님 기다리는 택시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군은 올해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뽑혔다고 14일 밝혔다.

평가 결과 부산광역시·제주도를 비롯해 13개 지자체가 인센티브를 받는다.

군은 2012∼2014년 제1차 택시 자율 감차 사업으로 법인택시 44대를 줄인데 이어 작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6대, 2019∼2020년 매년 7대 등 27대 감차를 추진 중이다.

김인중 건설교통과장은 "택시업계의 고질적인 경영난 타개를 위해 차질없이 자율 감차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13:0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