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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성악콩쿠르·뮤지컬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이트'

송고시간2017-06-13 11:22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국립오페라단 제공]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국립오페라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 국립오페라단은 차세대 오페라 스타를 발굴하는 '제16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를 개최한다.

국립오페라단과 한국성악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예선 및 본선 경연을 통해 총 4명의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들은 총상금 1천400만원과 국립오페라단 공연 출연 기회 등을 부여받는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받으며 30일 예선을 거쳐 오는 7월 8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본선을 치른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오페라단 홈페이지(www.nationalopera.org)를 참고하면 된다.

▲ 뮤지컬 갈라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이트 2017'가 오는 7월 28~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JTBC의 인기 노래 경연 프로그램 '팬텀싱어'가 배출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뮤지컬 배우 고훈정, 백형훈, 고은성 등을 비롯해 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동신, 손태진, 곽동현, 박유겸, 기세중 등이 한자리에 모인다.

'팬텀싱어'에서 참가자들에게 조언과 평가를 하는 프로듀서 역으로 참여했던 음악감독 김문정과 배우 마이클 리도 한 무대에 선다.

'오페라의 유령', '미스 사이공', '캣츠', '레미제라블' 등 세계 4대 뮤지컬 넘버(노래)를 비롯해 유명 곡들을 들려준다.

관람료는 4만~13만원. ☎02-3485-8700

sj99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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