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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만나는 90초 영상'…국제지하철영화제 상영작 공모

송고시간2017-06-13 06:00

국제지하철영화제 포스터
국제지하철영화제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제8회 국제지하철 영화제'에 상영할 작품을 공모한다.

지하철 내부 스크린 등 공공장소에서 상영하기 적합한 내용의 90초 이내 무성(無聲) 영화면 된다. 올해는 지하철 안전·에티켓을 주제로 한 영상을 따로 출품받는다.

출품을 원한다면 다음 달 20일까지 온라인 출품사이트 페스트홈(www.festhome.com)에 영상을 올리면 된다.

본선 진출작 32편은 오는 9월 한 달간 지하철 1∼8호선 내 스크린, SNS 등을 통해 상영된다.

국제·국내 경쟁 부문 출품작 26편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하철·버스·트램에서도 상영되는 기회를 얻는다.

관객 투표로 결정되는 최종 수상작 6편 응모자에게는 총 1천만원의 상금을 준다.

c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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