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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경환·임창식…창원시 최고 경영인·근로인 선정

송고시간2017-06-12 15:33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올해 상반기 최고 경영인으로 경경환(62) ㈜제트에프삭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최고 근로인으로 임창식(49) ㈜퍼스텍 기감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경 대표는 2008년 창원산단내 독일계 자동차 부품기업인 제트에프삭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 회사는 2015년 제52회 무역의 날에 '1억 달러 수출탑'을, 지난해에는 경남도 수출유공탑을 수상했다.

지난해 매출액이 2천700억원을 돌파하는 등 경 대표 취임 후 꾸준히 수출실적과 매출액을 늘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창식 기감은 방위산업체인 퍼스텍에서 23년간 일하며 항공유도무기 등의 품질 향상과 국산화에 기여했다고 창원시는 설명했다.

왼쪽이 경경환 ㈜제트에프삭스코리아 대표이사, 오른쪽이 임창식 ㈜퍼스텍 기감
왼쪽이 경경환 ㈜제트에프삭스코리아 대표이사, 오른쪽이 임창식 ㈜퍼스텍 기감

[창원시청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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