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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배런, 백악관 입주…5개월 만에 트럼프와 '한지붕'

(서울=연합뉴스) 황정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와 막내아들 배런이 백악관으로 11일 입주했다.

 백악관에 도착한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아들 배런
백악관에 도착한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아들 배런 [AP=연합뉴스]

이들 모녀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에도 뉴욕의 트럼프 타워에서 따로 떨어져 생활해 왔으나 배런이 5학년을 마침에 따라 이번에 백악관으로 거처를 옮겼다. 트럼프 대통령과는 5개월여 만에 살림을 합치게 된 셈이다.

멜라니아는 이날 저녁 백악관 입주 뒤 올린 트윗 글에서 "새집에서 앞으로 만들어 나갈 여러 추억을 기대한다"고 적었다. 트윗에는 또 백악관 응접실에서 찍은 워싱턴 기념비 사진도 함께 올렸다.

배런은 오는 가을 미국 내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인 메릴랜드주 포토맥에 있는 세인트 앤드류스 에피스코펄 스쿨에 6학년으로 입학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2 15: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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