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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동' 신유빈, 골프 '여제' 박인비와 한솥밥

신유빈이 매니지먼트사 브라보앤뉴와 계약을 맺은 모습. [브라보앤유 제공=연합뉴스]
신유빈이 매니지먼트사 브라보앤뉴와 계약을 맺은 모습. [브라보앤유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탁구 신동' 신유빈(13·청명중)이 '골프 여제' 박인비(28)가 속한 매니지먼트사와 계약했다.

신유빈은 12일 스포츠마케팅 전문 회사인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브라보앤뉴 측은 "신유빈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계약했다"고 밝혔다.

신유빈은 초등학교 3학년 때인 2013년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대회에서 대학생 언니를 꺾고 2회전에 진출해 탁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줄곧 초등부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한국 여자탁구를 이끌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라보앤뉴는 앞으로 신유빈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이 회사는 박인비뿐만 아니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유소연(27), 허미정(29), 빙속 국가대표 이승훈(29)과도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2 14: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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