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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직접 갑니다"…창원지법 찾아가는 법률강좌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창원지법은 판사가 직접 시민들을 찾아가 법률 이야기를 들려주는 순회 법률강좌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9일 김해시청을 시작으로 9월 진해구청, 10월 창원시청에서 법률강좌를 한다.

19일 강좌에는 이원석 부장판사가 민사 분야, 김경수 부장판사가 형사분야, 차동경 판사가 개인회생을 주제로 강연한다.

법관 1명씩 15∼20분간 강의를 하고 시민들로부터 질의·응답을 받는 형태로 행사를 진행한다.

박규도 창원지법 공보판사는 "법률지식은 범람하지만 정확한 법률지식에 대한 시민들의 갈증이 크다"며 "이번 강연이 법원에 대한 거리를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판사가 직접 갑니다"…창원지법 찾아가는 법률강좌 - 1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2 13: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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