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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래그림 그리기대회 24일 장생포서 개최

송고시간2017-06-12 11:22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의 상징인 고래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대회가 오는 24일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 고래문화광장에서 열린다.

울산 앞바다 참돌고래떼
울산 앞바다 참돌고래떼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종합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2017 고래그림그리기 대회'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았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족에는 따뜻한 사랑을 심어 주고자 마련됐다.

이 행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눠 심사한다.

대상(울산시장상) 2명, 금상(울산시의회의장상·울산시교육감상) 4명, 은상(울산종합일보사장상) 6명, 동상(울산미술협회장상·울산학원연합회장상) 6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려상, 특선, 입선 등 총 170여 명의 수상자를 뽑는다.

심사는 대회 당일 작품 접수 후 본 대회 심사위원회에서 진행되며, 일주일 이내 울산종합일보 홈페이지(www.ujnews.co.kr)에 게재 및 개별통보된다.

시상식은 7월 14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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