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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평생학습도시 선정…주민에 자기계발 기회 제공

송고시간2017-06-11 21:11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 북구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고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부산 북구·강서구을)이 11일 밝혔다.

북구는 이에 따라 올해 국비 9천만원을 지원받고 자체 예산 1억8천만원을 마련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게 된다.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려면 광역단체의 예비심사와 교육부 심사를 거쳐야 한다. 올해는 전국 10개 도시 선정에 24개 기초단체가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김 의원은 "부산 북구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풍부한 인적자원을 갖춘 최적의 학습도시"라면서 "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주민에게 다양한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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