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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野, 내일 文대통령 추경 연설에 응답해야"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의 12일 국회 추경 시정연설과 관련해 야당이 추경 문제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11일 촉구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의 내일 국회 방문은 야당과의 협치를 위한 정성과 노력을 다하는 진정성 있는 행보이며 추경안이 그만큼 중요하고 시급하기 때문"이라면서 "이제 국회가 응답할 차례"라고 말했다.

백 대변인은 "민주당은 야당 시절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추진했던 추경안을 민생을 살린다는 대승적 차원에서 동의해준 바 있다"면서 "이유 없는 추경은 없다. 민생을 정쟁의 제물로 삼아 민생을 외면하는 일은 결단코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당 제윤경 원내대변인도 서면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추경 시정연설과 관련, "1원의 예산도 일자리를 위해 쓰겠다는 대통령의 진정성에 야당이 응답하길 바란다"면서 "6월 임시국회에서 추경에 대한 야당의 전향적 협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olec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1 18: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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