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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아시안뱅커 '韓최우수 수출입금융은행상' 6년째 수상

송고시간2017-06-11 15:53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상도 3년 연속 수상

2017년 6월 9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안뱅커가 주최한 '더 아시안 뱅커 트랜잭션 뱅킹 어워드 2017' 시상식에서 이환주(왼쪽에서 두번째) KB국민은행 외환사업본부장이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은행'상을 받은 후 기념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연합뉴스]

2017년 6월 9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안뱅커가 주최한 '더 아시안 뱅커 트랜잭션 뱅킹 어워드 2017' 시상식에서 이환주(왼쪽에서 두번째) KB국민은행 외환사업본부장이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은행'상을 받은 후 기념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KB국민은행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금융전문지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로부터 2017년도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은행(Best Trade Finance Bank in Korea)'으로 자사가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자사가 2012년부터 6년 연속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은행으로 선정됐다고 강조했다.

국민은행은 역시 아시안뱅커가 주관하는 심사에서 금년도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Sub-Custodian Bank of the Year in South Korea)'으로도 선정돼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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