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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에너지로 여는 스마트라이프…아스타나엑스포 한국관 개관

신재생 에너지 기술 등 선보여…115개국·22개 국제기구 참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엑스포 한국관이 11일(현지시간) 문을 열었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한국관은 '미래 에너지로 여는 스마트 라이프'를 주제로 참가국 중 가장 큰 1천804㎡ 규모이다.

1층 전시관에서는 드로잉쇼, 복합 퍼포먼스, 증강현실(AR) 영상을 통해 한국의 에너지 솔루션과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선보였다.

2층은 문화체험공간, 레스토랑, 한류 상품점 등 한국 문화를 만날 수 있는 한류 문화관으로 조성됐다.

이외에도 뽀로로, 난타 등 상설공연과 엑스포장 인근 쇼핑몰에 설치한 '한국 소비재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재홍 코트라 사장, 김대식 주카자흐스탄 대사, 아흐멧잔 예시모프 아스타나엑스포 조직위원장, 카심벡 제니스 카자흐스탄 투자개발부 장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사장은 "한국관은 미래 에너지의 싹을 틔워 전 세계로 펼치자는 한국의 희망을 담고 있다"며 "한국관이 전 세계 국가관들과 미래 비전을 나누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옛 소련 연방 국가들의 연합체인 독립국가연합(CIS)에서는 처음 열리는 아스타나엑스포는 지난 10일 개막해 오는 9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미래 에너지'를 주제로 한 이번 엑스포에는 115개국, 22개 국제기구가 참가했다.

아스타나엑스포 한국관 1층 조감도
아스타나엑스포 한국관 1층 조감도[코트라 제공=연합뉴스]
아스타나엑스포 한국관 외부 전경
아스타나엑스포 한국관 외부 전경[코트라 제공=연합뉴스]

e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1 13: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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