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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미 증언으로 러' 공모·사법방해 없었던 것 확인"

송고시간2017-06-10 04:17

코미 증언 후 첫 기자회견서 "코미는 기밀유출자…녹음테이프에 대해 조만간 밝혀"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의 전날 의회 증언으로 자신과 러시아의 공모나 '러시아 스캔들' 수사에 대한 사법방해가 없음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클라우스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코미 전 국장이 진실이 아닌 것을 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코미 전 국장은 기밀 유출자"라고 주장했다.

그는 두 사람 간의 대화를 녹음한 테이프가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가까운 장래에 그것에 관해 말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코미 대화 테이프 논란 (PG)
트럼프-코미 대화 테이프 논란 (PG)

[제작 조혜인,최자윤]

코미 전 FBI 국장, 폭탄선언 (PG)
코미 전 FBI 국장, 폭탄선언 (PG)

[제작 최자윤]


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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