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VR현장] "나무가 정말 불쌍해요"…아차산 단아한 소나무 뿌리째 사라져

송고시간2017-06-10 07:00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서울 광진구에 있는 아차산은 평강공주와 온달 장군의 사랑이 얽힌 곳으로 산책과 운동을 겸해 많은 시민이 찾고 있습니다.

공기가 맑고 전망도 좋아 지역 주민들의 자부심도 대단한데요.

최근 이곳에서 바위 2개 틈새에서 자란 높이 1m 남짓의 소나무 분재가 뿌리째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차산에서 소나무가 뽑힌 것은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등산객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아차산에 연합뉴스 VR 팀이 다녀왔습니다.

<촬영 : 이재성, 편집 : 이미애>

[VR현장] "나무가 정말 불쌍해요"…아차산 단아한 소나무 뿌리째 사라져 - 2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