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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委, 내주부터 국정과제 이행계획 점검

내달초 '100대 국정과제' 文대통령에 보고…주요과제는 수시 발표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정부에서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다음주 '국정과제 검토회의'를 열고서 과제별 이행계획 초안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국정기획위 박광온 대변인은 이날 서울 통의동 국정기획위 기자실 정례브리핑에서 "각 분과위원회가 이번 주말까지 국정과제 목록을 정할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100대 국정과제'를 확정을 짓겠다고 밝혔다.

또 광화문에 설치한 '국민인수위원회'를 통해 접수된 3만5천491건의 의견 역시 내용을 검토 중이며, 타당성 등이 검증되면 국정과제에 반영할 것이라고 박 대변인은 설명했다.

이렇게 선정된 100대 과제에 대해 13일에는 경제 1·2분과, 14일에는 사회·정치행정·외교안보 분과가 점검회의를 열어 이행계획 초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박 대변인은 설명했다.

국정기획위는 100대 국정과제 검토를 마치고서 내달 초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지만, 그 이전이라도 중요한 사안은 수시로 발표하기로 했다.

박 대변인은 "오늘 국정기획위 운영위원회에서 확정 과제 가운데 국민께 먼저 보고해야 할 사안은 적극적으로 보고하기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국정委, 내주부터 국정과제 이행계획 점검 - 1

hysu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9 15: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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