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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빅리그 진출을 노리는 황재균. [연합뉴스 자료사진]
빅리그 진출을 노리는 황재균.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빅리그 진입 가능성이 언급되는 황재균(30)이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주춤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에서 뛰는 황재균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의 랠리 필드에서 열린 프레즈노 그리즐리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와 홈경기에 2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3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 끝이 났다.

황재균은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우완 선발 데이비드 마르티네스에게 막혀 2루 땅볼로 물러났다.

3회 유격수 땅볼, 5회 삼진을 당한 황재균은 7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3루수 뜬공으로 돌아서 끝내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황재균의 마이너리그 타율은 0.294에서 0.289(218타수 63안타)로 떨어졌다.

이날 새크라멘토는 2-9로 패했다.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는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의 박병호(31)는 시라큐스 치프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와 경기에 결장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9 14: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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