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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도 랜드마크 '호텔 엘바라', 분양 앞둬

부산 송도 랜드마크 '호텔 엘바라', 분양 앞둬 - 1

▲ '(주)일오삼도시개발'은 부산 송도해수욕장에 고급숙박시설인 '호텔 엘바라'를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이호텔은 (주)세정건설이 시공하고 산하HM이 운영, KB부동산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았다.

'호텔 엘바라'는 송도해수욕장에 최초로 들어서는 프리미엄 호텔로 지하 2층부터 지상 20층의 규모로 총 407개의 객실로 구성된다.

각 객실에서는 해수욕장의 오션뷰와 부산 도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건립된다.

호텔 인근에는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북항재개발단지, 진해 경제 자유구역이 개발돼 5천 개 기업의 약 20만 명, 유동인구분포 50만 명이 움직이는 산업벨트 조성으로 창출될 비즈니스 수요가 발생한다.

이에 비즈니스센터, 컨퍼러스룸 등을 갖춰 비즈니스, 워크샵, 기관 모임 등 특수 목적 투숙객들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다.

업체 측은 "'호텔 엘바라'는 개별 등기와 전매가 가능하다"며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 연 10회 무료 객실숙박 서비스도 제공받는다"고 전했다.

부산 송도해수욕장은 연간 방문객이 매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서구청에서는 올해 방문 예상 객을 1천만 명으로 잡았다

이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지난해 구름산책로와 해양테마파크 효과로 관광객이 900만 명을 넘어섰던 송도는 올해 6월 말부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운행되면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에 업체 측은 "송도해수욕장 인근에는 10년 이상의 노후화 된 중저층 숙박시설과 100실 미만 관광호텔, 모텔외에는 관광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숙박시설이 마땅치 않았다"면서 "하지만 이번 송도 엘바라 호텔 건립은 가뭄의 단비처럼 부산시, 지역 주민, 투자자들을 동시에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송도 부동산 관계자는 "남항대교를 비롯한 부산항대교와 광안대교, 곧 완공될 천마산터널까지 개통된다면 부산 전역에서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면서"송도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할 것인 만큼 고급 호텔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호텔 엘바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회사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9 14: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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