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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네이버 100만원 육박…시총 31조원 넘어(종합)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네이버(NAVER)[035420]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9일 90만원을 훌쩍 넘어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날보다 7.87% 오른 96만원으로 마쳤다.

장중에는 97만5천원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네이버가 90만원을 넘어선 것은 작년 9월 29일 90만원(장중 90만3천원)으로 장을 마친 이후 처음이다.

이 종목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소비심리 회복과 4차 산업혁명 수혜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31조6천442억원으로 설립 18년 만에 30조원대를 넘어 4위에 안착했다. 시총 규모는 3위 현대차[005380](35조2천442억원)와 4조원도 차이가 나지 않는다.

네이버는 2002년 10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고서 2008년 10월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했다. 시가총액은 이전 당시 6조원대에서 9년 만에 5배 수준으로 불어났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9 16: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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