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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예품대전 대상 김종필씨 '2인 찻상과 약상 겸 다식판'

송고시간2017-06-09 08:00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제20회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에서 김종필씨(목·칠)의 작품 '2인 찻상과 약상 겸 다식판'이 대상을 차지했다.

울산공예품대전 대상작 '2인 찻상과 약상 겸 다식판'
울산공예품대전 대상작 '2인 찻상과 약상 겸 다식판'

[울산시제공=연합뉴스]

울산시는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어 대상 등 입상작 25점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금상은 최유순씨(섬유)의 '손끝 사랑'이, 은상은 최인숙씨(섬유)의 '나들이 가방'과 정활란씨(종이)의 '돈궤'가 각각 선정됐다.

동상은 임동훈씨(금속)의 '은장도·흑감 장도'와 최량씨(도자)의 '동행', 이진희씨(도자)의 ‘울산의 고래’등이다.

장려상은 정남주씨(섬유)의 '세월의 흔적' 등 3개 작품이, 특선에는 한석자씨(목·칠)의 '목칠 다기세트' 등 5개 작품이, 입선은 김철민씨(도자) '랜드마크를 밝혀라' 등 10개 작품이 각각 뽑혔다.

입상자는 9월 16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47회 대한민국공예품 대전'에 참가할 수 있다.

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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