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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스마트폰에 빠진 아이, 올여름에 치유를"

송고시간2017-06-09 06:00

여가부, '인터넷 치유캠프' 운영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여성가족부는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이용으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 중·고등학생을 위해 여름방학 기간 '인터넷 치유캠프'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16개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캠프는 다음달 8일부터 8월25일까지 11박12일 일정으로 모두 17차례 진행된다.

인터넷·스마트폰 의존 정도를 진단하고 상담·체험활동 등으로 치유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저소득 계층과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는 무료, 그 외에는 1인당 10만원의 식비를 부담하면 참가할 수 있다. 지역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dad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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