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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빈 아마 7단, 세계아마바둑선수권 준우승

이상빈[한국기원 제공=연합뉴스]
이상빈[한국기원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한국 아마추어 바둑 대표 이상빈 아마 7단이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기원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 구이양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제38회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에서 이상빈 아마 7단이 6승 2패로 준우승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이상빈 아마 7단은 5라운드까지 5연승을 달렸으나, 6·7라운드에서 중국의 바이바오샹과 대만의 청라이요우에게 패배했다.

8전 전승을 올린 바이바오샹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바이바오샹은 제37회 대회에서도 한국의 김기백을 꺾고 우승했다.

1979년 일본 도쿄에서 처음 열린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이 이번까지 총 21회 우승했다. 일본이 8회, 한국은 7회, 대만과 홍콩이 1회씩 정상에 올랐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8: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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