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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베트남축구협회와 올스타전 양해각서 체결

7월 2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올스타전 개최
8일 베트남축구협회에서 올스타전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왼쪽에서 두번째)이 베트남축구협회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8일 베트남축구협회에서 올스타전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왼쪽에서 두번째)이 베트남축구협회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축구협회와 2017 K리그 올스타전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를 통해 프로연맹과 베트남축구협회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7월 29일 오후 10시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팀과 베트남 국가대표팀 간 친선경기를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세부 일정을 협의했다.

2017 K리그 올스타전은 전·후반 45분씩 총 90분 경기로 진행되고 선수 교체는 최대 7명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양 팀 선수단은 각각 18명으로 구성된다.

K리그 올스타팀은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 챔피언인 FC서울의 황선홍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선수 구성은 연맹 경기위원회에서 구단별 선발 비율과 선수별 경기력 분석 데이터를 고려해 선정하기로 했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7: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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