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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기술 기업 이전 지원…포스텍서 '기술 장터' 연다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북 포항시는 오는 14일 포스텍 체육관에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포항 기술 장터를 연다.

기업에 대학과 연구·개발 기관 특허기술 이전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중·소기업 구매 상담회와 포스코 신제품 제안 센터를 운영한다.

포스코와 포스코 켐텍, 포스코 강판, 포스코 엠텍, 현대제철, 삼성중공업, 대구텍, 한국수력원자력이 포항 중소기업과 상담을 해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기업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으로 이를 해결해 주는 창구도 운영한다.

포스코 BS(benefit sharing:성과공유제) 과제를 공개하고 상담하는 설명회도 열린다.

기업이 포스코가 원하는 원가절감 또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면 일정 기간 포스코로 물건을 납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봉영 포항시 창조혁신국장은 "포항시와 포스코가 협력해 기업 기술 혁신과 판로를 지원하는 것은 다른 지자체에서 찾아보기 힘든 우수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행사 포스터 [포항시 제공=연합뉴스]
행사 포스터 [포항시 제공=연합뉴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6: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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