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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9일부터 하늘색 전기차 전용번호판 발급…수수료 최저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시가 오는 9일부터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 부착제도를 시행한다.

신규 또는 이전 등록하는 개인·대여용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를 대상으로 한다. 택시, 버스 등 사업용 전기차는 제외한다.

또 기존 전기차를 이용하는 시민 가운데 희망자를 상대로 오는 23일까지 전화로 신청(차량등록사업소, ☎749―1011)을 받아 전용번호판을 발급할 계획이다.

전용번호판 발급 수수료는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2만1천700원(번호판 보조대 제외)으로 정했다.

하늘색인 전기차 전용번호판에는 배경으로 작은 태극문양을 촘촘히 삽입했다. 전기차를 뜻하는 EV(Electric Vehicle) 마크 등도 번호판 좌우에 넣었다. 지난 5월말 기준으로 대구에 등록한 전기차는 922대다. 시는 2020년까지 전기차 5만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6: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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