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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56호 아너소사이어티 박영순 소린 대표이사

(무안=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8일 박영순(47) 소린 대표이사가 전남 56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밝혔다.

전남 56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박영순 소린 대표이사(왼쪽 두번째).
전남 56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박영순 소린 대표이사(왼쪽 두번째).[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연합뉴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박 대표이사는 5년 내 1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전남모금회는 박 대표이사가 맡긴 성금을 지역사회 복지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 대표이사는 "주변을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6: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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