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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충주시 에코폴리스 대체 지정 추진 지지"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주시의회는 8일 "충주시의 에코폴리스 대체 지정 추진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충주시의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주시의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주시의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에코폴리스 조성 사업 무산과 관련, 졸속적인 후속 대책이나 대안 없는 반대는 경계해야 한다"며 "충북도와 충주시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협력해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충북 경제자유구역의 하나인 에코폴리스는 자동차 전장부품과 신재생에너지, 물류유통 관련 산업을 아우르는 대규모 산업 집적지 조성 사업이다. 하지만 민간사업 시행자가 나서지 않아 지구 지정 5년 만인 지난 4월 백지화됐다.

충주시를 비롯한 지역 정치권은 대체 지구를 지정한 뒤 재추진하겠다는 의사를 강하게 밝히고 있지만, 사업 주체인 충북도가 포기를 선언, 사업이 재개될지는 미지수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6: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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