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BGF리테일, 투자회사-사업회사 인적분할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BGF리테일[027410]은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를 분할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편의점 체인 사업부문 등 투자사업 부문은 존속 법인인 '비지에프'가 맡고, 나머지 사업부문은 신설 법인인 '비지에프리테일'이 담당하기로 했다.

분할 비율은 0.6511658(비지에프)대 0.3488342(비지에프리테일)다.

회사 측은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각 사업부문의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6:0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