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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재우 웨이버 공시 요청…강승현 정식선수로

한화 이글스가 웨이버 공시 요청한 우완 이재우.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화 이글스가 웨이버 공시 요청한 우완 이재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화 이글스가 우완 투수 강승현(32)을 정식 선수로 등록하며 이재우(37)를 방출하기로 했다.

한화는 8일 "KBO에 육성 선수 강승현의 정식 선수 등록을 요청했다"며 "이재우는 웨이버 공시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강승현은 2008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으나 지난해 시즌 종료 뒤 방출당했다.

올해 육성 선수로 한화와 계약한 그는 최고 시속 150㎞의 빠른 공으로 던져 정식 선수 등록에 성공했다.

올해 퓨처스리그 성적은 19경기 2승 2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5.57이다. 강승현은 8일 1군 선수단에 합류할 계획이다.

이재우는 은퇴 기로에 섰다.

2015시즌 종료 뒤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그는 2016년 한화에 입단하며 재기를 노렸다.

하지만 올해는 한 차례도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5: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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