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정읍시 '가축분뇨 퇴비화' 통합관리센터 준공

(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정읍지역의 가축분뇨를 퇴비로 만들어 판매할 통합관리센터가 8일 준공됐다.

한우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센터는 88억원이 투입돼 정읍 정우면의 1만9천710㎡ 부지에 건립됐으며 하루 95t의 가축분뇨를 처리할 수 있다.

3개월 동안의 시험 가동을 거쳐 9월부터 정상 가동된다.

분뇨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양질의 비료를 싸게 공급하고, 새만금 유역의 수질 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5:0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