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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통시장 식품업소 1천500곳 무료 위생컨설팅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8월 말까지 전통시장의 떡·두부·밑반찬 등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천500곳을 대상으로 무료 위생컨설팅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컨설팅에는 31개 시·군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0명이 투입되며, 위생향상률 조사 및 평가를 통해 기초위생관리가 취약한 업소에는 개선책도 제시한다.

도 관계자는 "무료 위생컨설팅이 즉석판매업소의 위생의식 제고와 식품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생향상률이 높아지면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청 전경

도내에는 모두 1만5천여개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가 영업 중이며,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수는 2012년 180곳에서 2015년 440곳으로 크게 늘었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4: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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