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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보성 '하지감자' 수확

(보성=연합뉴스) 하지를 10여 일 앞둔 8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군농리 농소마을 들녘에서는 '수미 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절기상 하지 때 주로 먹어 하지 감자라고도 불리는 수미 감자는 득량만의 해풍과 남도의 따뜻한 햇볕을 듬뿍 품고 자라 품질이 우수하다.

수미 감자는 쪄서 먹는 간식용으로 식감이 좋아 건강식품으로도 손꼽힌다.

보성군 관계자는 "보성 수미 감자는 철분, 칼슘, 마그네슘, 무기성분과 비타민 등을 골고루 함유한 데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좋아해 웰빙 기호식품으로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글=여운창 기자, 사진=보성군청 제공)

보성 하지감자 수확
보성 하지감자 수확

b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4: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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