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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복음병원 감염병 안심응급실 문 열어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고신대 복음병원은 8일 감염병 안심 응급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국비 1억2천만원과 병원 예산 5억5천만원을 들인 안심 응급실에는 음압격리병실과 발열 환자 선별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고신대 복음병원에는 3병상 규모의 음압격리실이 있는데 이번 감염병 안심 응급실 개소로 병상 2개가 추가됐다.

음압병실은 기압 차를 이용해 내부 공기가 바깥으로 나갈 수 없도록 설계된 감염병 환자 치료 특수병상이다.

음압병실 입구에는 감염병 의심 환자를 선별할 수 있는 음압격리 전실이 마련돼 있다. 이곳에는 환자를 모니터링하고 녹화할 수 있는 비접촉식 열 감지 카메라도 설치돼 있다.

임학 병원장은 "안심 응급실에는 음압격리실 외에 중증 응급환자와 심뇌혈관 환자를 위한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고신대병원 제공=연합뉴스]
[고신대병원 제공=연합뉴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4: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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