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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잘 자라거라"…대청호로 가는 새끼 뱀장어

(옥천=연합뉴스) 충북 옥천군 공무원과 어민들이 8일 군북면 소정리 대청호에 새끼 뱀장어 1만8천여마리를 풀어넣고 있다.

대청호로 가는 새끼 뱀장어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대청호로 가는 새끼 뱀장어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부화된지 2개월 남짓한 이 뱀장어는 몸 길이 10㎝ 안팎이며, 4∼5년 뒤 어미가 된다.

옥천군은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해마다 대청호에 새끼 뱀장어를 풀어넣고 있다. 지난 2년간 넣은 새끼는 3만마리가 넘는다.

대청호로 가는 새끼 뱀장어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대청호로 가는 새끼 뱀장어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뱀장어는 1㎏에 10만원을 호가하는 고급 어종이다.

방류 행사에 참석한 김영만 옥천군수는 "새끼들이 건강하게 자라 어민 소득을 높이는 효자 물고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글 = 박병기 기자·사진 = 옥천군 제공)

대청호로 가는 새끼 뱀장어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대청호로 가는 새끼 뱀장어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8 13: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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