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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8월부터 호스피스 병동 운영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민수 기자 = 서울대병원이 임종을 앞둔 환자가 통증이나 고통 없이 평안하고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호스피스 병동을 신설할 예정이다.

서울대병원은 본관 12층에 병상 10개 병상 안팎의 규모로 호스피스 병동을 만들어 오는 8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병원 측은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임종을 앞둔 환자와 보호자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호스피스 병동 구축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공사계획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8월부터 호스피스 병동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라며 "이른 시일 내 호스피스 병동 운영과 관련한 세부내용을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외경
서울대병원 외경[서울대병원 제공]

k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7 19: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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