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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건설현장 사고 막는다" 대구노동청 집중 감독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고용노동청은 장마에 대비해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대구·경북 건설현장 30여곳을 대상으로 집중 감독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터파기 장소와 주변 균열 유무, 흙막이 시설 안전성, 비계·거푸집 지지대 붕괴 예방조치 등을 파악한다.

중·소형 건설현장에는 사업주를 상대로 안전보건교육을 하고 대형 건설현장에서는 사업주 등과 토론회를 한다.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이 드러난 사업장은 사법처리, 과태료 부과 등을 한다.

아울러 장마철 건설현장 재해사례, 안전대책 등을 담은 '안전보건 가이드라인'을 대구고용노동청 홈페이지(www.moel.go.kr/daegu)에 게시해 건설업체가 활용할 수 있게 한다.

대구고용노동청 관계자는 "장마철이 다가오면 공사 마무리를 위해 안전조치를 소홀히 하는 등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커 현장 감독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7 17: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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