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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두 돌 아들 입국…보모 울음 참으며 '묵묵부답'(종합)


정유라 두 돌 아들 입국…보모 울음 참으며 '묵묵부답'(종합)

입국한 정유라 아들과 보모
입국한 정유라 아들과 보모(영종도=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정유라씨 아들과 보모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출국장을 나서고 있다. jieunlee@yna.co.kr
공항 빠져나가는 정유라 아들과 보모
공항 빠져나가는 정유라 아들과 보모(영종도=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정유라 씨 아들과 보모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보호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2017.6.7
jieunlee@yna.co.kr

(영종도=연합뉴스) 안홍석 김현정 양지웅 기자 = '비선실세' 최순실(61)씨 딸 정유라(21)씨의 두 돌 아들 신모 군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정유라 마필관리사 입국
정유라 마필관리사 입국(영종도=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정유라씨 아들 신모군과 보모와 함께 입국한 마필관리사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출국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jieunlee@yna.co.kr

신 군은 보모, 마필관리사와 함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발 대한항공 KE926편으로 이날 오후 3시 2분께 입국했다.

신 군 보모와 마필관리사는 입국장에 몰려든 70여명의 취재진을 피하려고 수하물 수취 구역에서 1시간여 동안 숨바꼭질을 벌였다.

오후 4시 35분께 신 군을 끌어안은 채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60대 보모는 '정씨 도피를 도왔다는 의혹 받고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생활비는 어떻게 조달받았느냐' 등을 묻는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고개만 가로저었다.

놀란 표정을 짓던 보모는 주차장으로 향하는 횡단보도에서 울음을 참는 듯한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

마필관리사는 앞서 오후 4시 5분께 취재진을 따돌리고 공항을 떠났다.

앞서 정씨는 지난해 9월 덴마크로 도피했다가 올해 1월 불법체류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으며, 송환 불복소송 도중 항소를 철회하고 지난달 31일 입국했다.

정유라 아들, 보모와 함께 입국
정유라 아들, 보모와 함께 입국(영종도=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정유라씨 아들과 보모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보호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2017.6.7
jieunlee@yna.co.kr
정유라 아들, 보모와 함께 입국
정유라 아들, 보모와 함께 입국(영종도=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정유라씨 아들과 보모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보호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2017.6.7
jieunlee@yna.co.kr

a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7 17: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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