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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진흥공단, 찾아가는 불공정거래 피해 상담 센터 운영

서울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설치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8∼10일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제15회 서울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프랜차이즈 창업(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9일에는 '가맹사업 불공정거래 피해사례'라는 주제로 가맹사업 불공정거래 피해예방 세미나를 한다.

소상공인공단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 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는 지난해 2월부터 59개 센터에서 불공정거래 경험을 한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피해 구제를 위해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불공정거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은 가까운 소상공인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콜센터(☎1357)에 전화해 상담을 요청하면 피해구제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흥빈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가맹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이 법률과 제도를 배워갈 수 있었으면 한다"며 "소상공인들이 공정한 가맹계약을 토대로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불공정거래 상담을 하고 있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불공정거래 상담을 하고 있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kamj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7 16: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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