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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방송콘텐츠 11개사, 베트남 '텔레필름' 참가

베트남 하노이 '텔레필름 2017'
베트남 하노이 '텔레필름 2017'[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국내 주요 방송콘텐츠 제작·배급사 11개 업체가 아세안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8~10일 베트남 호치민 푸미흥 전시장(SECC)에서 열리는 박람회인 '텔레필름 2017'에 참가한다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7일 밝혔다.

참가 기업은 MBC, CJ E&M, AK엔터테인먼트, 리안컨텐츠, 벧엘글로벌, 플레이온캐스트, 윤앤컴퍼니, 톰과제리 등이다.

이들 기업은 아세안 지역 방송 관계자들과 콘텐츠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공동제작 등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MBC '군주', CJ E&M '터널', JTBC '맨투맨' 등 드라마와 CJ E&M '프로듀스 101', JTBC '팬텀싱어'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앞세워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콘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한국 공동관을 운영하며 참가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측면 지원할 방침이다.

텔레필름은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교대로 열리는 방송영상 박람회로 지난해 하노이 행사에는 15개국, 200개 기업, 6천여 명이 참가했다.

abullap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7 15: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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