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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문화관광재단은 한국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지역협력형 문화예술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을 위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반영했으며 사업 기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예술단체와 소통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 창작 활성화, 교류 활성화, 지역 특성화,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등 5개 분야에서 재단은 광역재단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전 분야 '가'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 따라 재단은 내년에는 문화예술 창작지원을 위한 문화예술진흥 기금을 올해(28억7천200만원)보다 더 배정받게 될 것으로 재단은 기대했다.

오영상 전남문화관광재단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지원사업을 공정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7 15: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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