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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부산본부 AI 방역용품 긴급 지원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농협 부산본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용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농협은 생석회 1천240포대를 구매, AI 발생지역인 기장군 일대에 살포한 데 이어 방역지원 차량을 해당 농가 주변에 긴급 투입했다.

농협은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는 동부산농협에 방역복 300벌, 소독약 100통도 추가로 지원했다.

기장군에서는 지난 4일 발생한 AI로 주변 12개 농가에서 지금까지 가금류 8천234마리가 도살 처분됐다.

부산에는 380가구가 10만1천648마리의 닭과 오리를 사육하는데 이 중 60%가 기장군에 몰려 있다.

방역작업[농협 부산본부 제공=연합뉴스]
방역작업[농협 부산본부 제공=연합뉴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7 13: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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