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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의식 잃은 채 발견…중환자실 입원(2보)

경찰서 떠나는 탑
경찰서 떠나는 탑(서울=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진 인기 그룹 빅뱅의 멤버 최승현(30·예명 탑)씨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를 떠나고 있다. 최씨는 법원으로부터 불구속 기소 처분을 받으면서 의경에서 직위해제됐다. 2017.6.5
stop@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빅뱅의 탑이 6일 의식을 잃은 채 발견 돼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탑이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며 "아직 의식이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탑은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 의무경찰로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이었으나 서울청 소속 4기동대로 전보 조치됐다.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6 18: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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