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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물재생센터 4곳 민간 공동 수질조사

송고시간2017-06-07 06:00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하수 처리된 물을 방류하는 시설인 물재생센터 4곳을 대상으로 민간과 함께 수질 조사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대상 장소는 난지·서남센터(8일), 중랑·탄천센터(15일)다.

시는 공공기관, 어민, 학계, 시민, 물재생센터 주민협의회 등과 함께 처리 공정, 수질측정 시스템, 방류 수질 등을 꼼꼼하게 들여다볼 계획이다.

이번 합동 조사의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된다. 시는 부족하거나 고칠 부분이 발견되면 보완할 방침이다.

지난해 5월 서울시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수질합동감시단이 난지물재생센터를 방문해 시설물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5월 서울시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수질합동감시단이 난지물재생센터를 방문해 시설물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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