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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흐림…서해안부터 비 확대

(서울=연합뉴스) 지성림 기자 = 북한은 6일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은 오후에 서쪽 지방에서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 대부분 지역까지 확대되겠다고 전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서해안 지역에서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점차 모든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로 평년보다 2도 높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리고 비, 22, 80

▲중강 : 흐리고 가끔 비, 21, 80

▲해주 : 흐리고 비, 21, 70

▲개성 : 흐리고 가끔 비, 23, 70

▲함흥 : 흐리고 가끔 비, 21, 80

▲청진 : 흐림, 19, 30

yoon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6 07: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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