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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부터 비…낮 최고 20∼23도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현충일인 6일 충북은 선선한 날씨 속에 오후부터 비 소식이 있겠다. 7일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5∼20㎜다.

충북 오후부터 비…낮 최고 20∼23도 - 1

이날 아침 기온은 오전 7시 현재 청주 19.8도, 충주 18.9도, 진천 18.1도, 보은 17.1도, 괴산 16.9도, 제천 16.1도를 기록 중이다.

낮 최고기온은 추풍령 20도, 제천·보은 21도, 청주·음성 22도, 충주·증평 23도 등 도내 전역이 20∼23도를 보이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청주·충주·증평·음성·진천·영동 등 도내 일부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비가 내리기 전까지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 수준으로 예보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6 07: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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