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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타스 통신, 연합뉴스 '평창올림픽 뉴스 플랫폼' 가입

PNN 가입 합의 외국 뉴스통신사 총 43개로 늘어
연합뉴스-타스 PNN 협정 체결
연합뉴스-타스 PNN 협정 체결(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왼쪽)과 세르게이 미하일로프 타스(TASS) 사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열린 평창뉴스서비스네트워크(PNN) 협정 체결식에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6.5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러시아 타스 뉴스통신사가 5일 연합뉴스의 평창동계올림픽 뉴스 공유 플랫폼인 '평창뉴스네트워크서비스'(PNN)에 가입했다.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연합뉴스 본사를 방문한 타스 통신 세르게이 미하일로프 사장과 PNN 가입 협정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PNN 가입에 합의한 외국 뉴스통신사는 총 43개로 늘어났다.

PNN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평창올림픽 주관뉴스통신사로 지정한 연합뉴스가 평창올림픽 뉴스를 비롯한 모든 뉴스를 세계 각국의 뉴스통신사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자 개발 중인 플랫폼으로, 연내 개발이 완료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외국 뉴스통신사들이 PNN에 가입하면 연합뉴스가 제공하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아랍어, 스페인어 등 7개국어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PNN 가입사들의 콘텐츠도 무료로 다운로드해 전재할 수 있다.

아울러 PNN 가입사들은 평창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도 이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교류할 수 있다.

sujin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5 18: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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