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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먹자"…16일 수원서 '혼식여행 페스티벌'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혼밥족'이 증가하는 가운데 1인 바른 먹거리 문화를 정립하기 위한 '혼·식·여·행 페스티벌'이 오는 16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 내 KT위즈가든에서 열린다.

혼술, 혼밥...혼자 커피
혼술, 혼밥...혼자 커피[연합뉴스 자료사진]

행사장에는 '바른 먹거리' 전시·홍보관이 설치돼 영양이 풍부한 식단을 제시하고, 좋은 1인 음식을 맛보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안전하고 건강한 로컬푸드 농산물을 판매하고 독창적인 1인 메뉴를 판매하는 푸드트럭도 선보인다.

음식프로그램 방송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진 이원일 쉐프를 1일 홍보대사로 위촉해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혼밥 레시피 강좌를 진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혼밥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인스턴트 음식으로 인한 건강문제와 혼자 밥을 먹는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다"면서 "혼밥문화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영양결핍 없는 바른 먹거리를 알려주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6 0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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