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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로 사랑 실천한 해군 부사관들…유공 금·은장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군 생활 동안 꾸준히 헌혈해 이웃 사랑을 실천한 해군 부사관들이 화제다.

주인공은 해군2군사교육단 전투병과학교 무장학부 소속 박기정(40) 상사, 도정현(41) 상사, 권재성(36) 상사와 이경표(30) 중사다.

헌혈 유공포장 받은 해군 부사관들
헌혈 유공포장 받은 해군 부사관들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2군사교육단 소속 권재성 상사, 이경표 중사, 박기정 상사, 도정현 상사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받은 헌혈 유공포장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17.6.5 [해군 제공=연합뉴스]

권 상사는 헌혈 50회 이상을 기록해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금장을 받았다. 박 상사, 도 상사, 이 중사는 헌혈 30회 이상을 기록해 헌혈 유공은장을 받았다.

이들은 헌혈을 시작한 시기와 동기는 다르지만, 헌혈 증서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에 기증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보람되고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 부사관은 "명예 해군을 육성하는 따뜻한 교관이 되고 싶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헌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5 17: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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